Philosophy
FASCIA
변화의 시작을 더 깊이 봅니다
몸의 형태는 피부 표면만으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피부와 피하지방, 근육 사이의 조직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얼굴에서 목과 어깨로, 몸통에서 팔과 다리까지 이어집니다.
파시아는 피부 아래 조직의 위치와 긴장, 움직임을 살펴
탄력 저하와 부종, 셀룰라이트처럼 겉으로 드러난 변화의 원인부터 찾아갑니다.
Beneath the Visible
파시아가 보는 회복
형태와 기능을 함께 봅니다
얼굴의 처짐과 몸의 군살, 파시아는 드러난 결과만 보지 않습니다.
피부 아래에서 몸을 연결하는 근막과 조직,
순환과 정렬,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구조까지.
변화가 시작된 곳을 먼저 봅니다.
형태
억지로 당기지 않고, 제자리로.
흐트러진 위치와 긴장도를 살펴 본래의 선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도록 합니다.
기능
좋아 보이는 것보다, 제대로 기능하도록.
탄력뿐 아니라 순환과 조직의 상태까지 살펴 건강한
균형의 회복을 돕습니다.
전신
얼굴만 따로 나이 들지 않으니까.
두피부터 얼굴, 목, 몸까지 하나로 연결된 구조로
바라봅니다.
전신 안티에이징
얼굴과 몸은 따로 변화하지 않습니다
얼굴의 인상은 두피와 목, 어깨의 상태와 연결되고,
몸의 형태는 자세와 부종, 조직의 탄력에 영향을 받습니다.
파시아는 얼굴과 몸을 분리해 접근하지 않습니다.
한 사람의 전체 상태를 살피고, 지금 필요한 치료와 순서를 결정합니다.
파시아의 치료 기준
변화만큼 몸에 남는 부담도
중요합니다
강한 자극이 항상 좋은 결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파시아는 조직에 불필요한 손상을 남기지 않도록 현재 상태와 회복 속도를 먼저 확인합니다.
시술의 종류와 강도, 횟수는 정해진 방식에 맞추지 않습니다.
피부 두께와 지방 분포, 조직의 움직임과 생활 습관을 살핀 뒤 개인에 맞게 결정합니다.
겉으로 보이는 모습만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조직이 제 위치에서 움직이고 기능할 수 있는 상태를 목표로 합니다.
FASCIA by LYHN CLINIC
Beneath the Visible
임상에서 만들어온 치료
필요한 방법을 직접 연구하고 발전시켜왔습니다.
김세현 원장은 2007년부터 피부근막과 바디라인, 셀룰라이트를 연구해왔습니다. 2011년부터는 셀룰라이트 치료에 체외충격파를 적용하며 치료의 범위와 에너지 사용 기준을 축적했습니다.
수기 테크닉은 임상에서 반복해 다듬고, 장비는 치료 목적에 맞게 선별하거나 제조사와 협업해 적용 방식을 발전시켰습니다.
팟샬리트리브, 스키니필, 마네킹필, 피앤피주사, 피아니시모, 탄생주사는 이러한 경험에서 시작된 파시아의 프로그램입니다.
Now, Fascia
보이는 변화, 그 아래부터
표면의 변화만 좇지 않고 그 선을 만드는 조직의 상태부터 살핍니다.
몸이 자연스럽게 움직이고 기능할 수 있도록, 파시아는 변화가 시작되는 깊이까지 봅니다.